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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May 5, 2011

삼성물산·GS건설 컨소, 서울 상계2구역 재개발 시공권 수주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41&articleid=20100822194510270l6&newssetid=5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111번지 일대의 10만842㎡ 부지가 '래미안 자이' 아파트단지로 탈바꿈한다.



삼성·GS 컨소시엄은 3.3㎡당 공사비 381만원, 기본이주비 1억5000만원(최고 4억원), 이사비 1000만원, 착공기간 32개월 등의 조건을 제시했다.


cf. http://m.news.joinsland.com/total/read.asp?pno=76517

주민들이 배정받을 새 아파트 분양조건도 후해졌다. 아예 계약금과 중도금을 받지 않고 분양가를 모두 잔금으로 받겠다는 업체도 있다. 북아현1-1구역과 상계 4구역과 미아9-1구역은 계약금·중도금 없이 잔금 100%다.


재개발·재건축 구역 주민들이 공사 기간 중 거주할 전셋집을 마련할 수 있게 시공사 측에서 무상으로 빌려주는 이주비가 껑충 뛰고 있다.

업체들이 제시하는 분양대금 납부 조건도 파격적이다. 한동안 뜸하던 시공사 선정이 최근 뉴타운 사업 진척 등으로 잇따르면서 업체들의 수주 경쟁이 치열해지면서다.

서울 노원구 월계동 월계뉴타운 1구역은 최근 이주비 2억5000만원과 이사비용 1000만원을 제시한 현대산업개발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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