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를 보다가 갑자기 한글 창제의 비화를 알고 싶어졌다.
구글링하다가 여러 가지 설을 접할 수가 있었다.
그 중 인상깊은 것은 신미대사의 이야기였다.
신미대사는 불경이 한자로 된 것은 오역이 있다고 판단하여 범어를 연구했던 사람이다.
훈민정음을 만들 때 범어를 많이 참고했을 것이다.
예전에 역사동아리에서 한글을 주제로 토론을 한 적이 있다.
그당시 나는 한글에 대해 부정적인 관점에서 이야기 하였다.
한글은 배우기 쉽고 쓰기도 쉽다.
그런데 책을 읽다보면 의미를 모르겠는 경우가 많아서 답답함이 있었다.
이유인즉슨 국어에 한자어가 많아서 였다.
Sunday, November 1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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